주식투자 실패를 비관한 자살이 잇따랐습니다.
충북 옥천군 한 막사에 세워진 1톤 화물트럭 안에서 그제 37살 A씨가 번개탄을 피워놓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주식 투자로 수억 원의 손해를 봤다는 유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충남 아산시의 한 모텔에서 37살 정 모 씨가 목을 매 숨졌습니다.
정씨도 최근 주식투자로 1억 원이 넘는 빚을 져 힘들어 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투자실패 잇단 자살…30대 번개탄 피워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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