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문학진, 지역공동체 자립형사업 육성 추진

문학진, 지역공동체 자립형사업 육성 추진
민주당 문학진 의원은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지역현안을 해결하고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하는 '지역공동체 자립형 사업육성에 관한 법률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법률안은 '지역공동체 자립형 사업'에 대해 주민이 주체가 돼 지역의 당면 현안을 해결하는 모든 형태의 사업으로 정의하고, 행정안전부 장관이 5년마다 사업계획을 수립하도록 했습니다.

또 국무총리를 의장으로 지역공동체 자립형 사업 정책심의회의를 두고, 행정안전부 장관은 사업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지역발전기금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문 의원은 "법률안이 통과되면 지역 경제가 발전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