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호수에 20대 여성 빠져 숨져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1.08.19 04:3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19일 새벽 0시쯤 서울 화양동 건국대학교 안에 있는 깊이 3m의 호수에 29살 김 모 씨가 빠져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김 씨가 10여 분 만에 구조됐지만 이미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함께 술을 마시던 김 씨가 스스로 호수에 뛰어들었다는 친구들의 진술 등을 통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 결국…사라진 결정적 증거물 나왔다 동영상 기사 "딸 참혹하게 목숨 잃었는데…믿었던 경찰이 살인마 편" 동영상 기사 걷잡을 수 없자 '긴급 재난문자'까지…30대 운전자 사망 동영상 기사 5천 원 당첨된 줄 알았는데…교환 요청했다 기겁한 이유 동영상 기사 '일본 반도체' 박살 낸 미국의 수법…'삼전닉스' 조준하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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