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공사현장서 30대 남자 밧줄에 맞아 사망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1.08.18 22:12 수정 2011.08.18 22:3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18일 오후 4시 10분쯤 울산시 장생포동의 한 부두 공사현장에서 일을 하던 36살 배 모 씨가 밧줄에 맞아 숨졌습니다. 배 씨는 부두 위에서 크레인을 실을 바지선과 부두의 위치를 일직선으로 잡는 일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배 씨가 바지선과 부두를 연결한 밧줄이 끊어지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온몸 깔린 채 267시간 버텼다…어린이 등 4명 구조 동영상 기사 "벤투, 차기 감독 지원" 퍼졌는데…밝혀진 진실 잠복하다 미행…걸리면 보험금·합의금 다 뜯어갔다 동영상 기사 경찰 3분 만에 왔지만…'워치' 누른 자리서 흉기 찔려 사망 대통령 전화 한 통에 '레드카드' 없던 일로…"충격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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