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18일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의 부재자 투표를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부인 김윤옥 여사와 함께 서울 종로구청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한 뒤 "투표일에 외국에 가 있기 때문에" 부재자 투표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투표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큰 권리이자 의무"라며 "의사 표시를 투표를 통해서 하자는 뜻에서 참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는 21일부터 닷새간 몽골과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3개국을 방문합니다.
이번 이 대통령의 순방에 동행해 24일 당일 투표를 할 수 없는 청와대 직원들도 오늘과 내일 부재자 투표를 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