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트럭 한 대가 건물 2층 유리창에 간신히 매달렸습니다.
뉴욕의 한 건물 2층에서 붉은색의 염화나트륨 분사 트럭 한 대가 걸려 있습니다. 건물의 유리창을 뚫고 나온 트럭이 건물을 향해 있는 것이 아니라, 건물 2층에서 밖을 향해 추락하기 직전의 상태로 걸려 있는데, 이 상태로 수 시간 동안 매달려 있었다고 합니다.
뉴욕 위생국은 트럭이 건물에 추돌하게 된 과정을 조사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단순한 사고인지, 광고나 예술적 '퍼포먼스'인지 네티즌들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영상] 도대체 어떻게? 트럭에 건물이 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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