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반부패 법안 제정을 요구하는 시위가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30대 여성 사회운동가가 총격을 당해 숨졌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사회운동가 35살 셀라 마수드가 마드야 프라데시의 주도 보팔에서 차 안에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마수드는 반부패 운동가 안나 하자레에 대한 경찰 연행에 항의하는 시위에 참가하러 가던 중에 피살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경찰 관계자는 범행 동기를 판단하기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