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 동안 서울시내 시립묘지와 봉안당에 12만 명의 성묘객이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는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에 용미리와 망우리 묘지 등 5개 시립 묘지와 시립 승화원 내 추모의 집 등 5개 봉안 시설 등에 약 12만 명이 성묘객과 3만 3천 대의 차량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성묘 차량이 가장 많은 구파발에서 용미리 시립묘지까지 교통 체증이 빚어질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연휴 기간에 경찰의 협조를 받아 질서유지와 안전 관리에 나설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