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 자대 복귀 앞둔 군인 투신 숨져 최고운 기자 Seoul 작성 2011.08.17 13:3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17일 새벽 2시 반쯤 전북 익산시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21살 A 일병이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인천 모 부대에서 복무하던 A 일병은 지난달 왼쪽 무릎을 다쳐 대전 국군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오늘 자대 복귀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몸에서 특별한 외상이 발견되지 않은 점으로 미뤄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고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단독] 수십억 원 털어간 여성 인플루언서…경악한 실체 동영상 기사 신문에 떡하니 "5.18은 간첩들의 소행"…알고 보니 "내 통장서 수십억 인출" 발칵…중소 금융사들 노린다 동영상 기사 "화장실 가려다"…'60만 원' 과태료 폭탄 맞았다 동영상 기사 신고 전화 걸어놓고 '침묵'…꼼짝없이 갇혀 있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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