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자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인턴제도가 폐지되고 레지던트 수련기간은 진료 과목별로 차등화됩니다.
보건의료미래위원회는 17일 제6차 전체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의 의료자원 관리 방안을 빠르면 3년 뒤부터 추진하기로 하고, 1차의료 전담인력인 가정의학과 전문의 공급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고가 의료장비 관리와 관련해서는 관리대상 특수의료장비의 종류를 현행 3종에서 11종으로 확대하고 기기의 노후도에 따라 검사를 더 자주해 중복 검사의 폐해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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