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전·현직 시장 등 소환 조사 유덕기 기자 Seoul 작성 2011.08.16 17:3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기도 용인시의회가 경전철 건설과 관련해 전·현직 시장을 소환 조사합니다. 경기도 용인시의회 경전철 특별조사위원회는 내일부터 사흘 동안 열리는 경전철 조사특위에 서정석 전 시장과 김학교 현 시장 등 공무원과 관련업체 관계자 21명을 증인으로 채택해 출석할 것을 통보했습니다. 시의회 특위는 소환조사에서 현재 공사를 대부분 마치고도 운행을 못하는 용인경전철 건설사업 과정의 문제점 등을 집중 질의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덕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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