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는 11개 회원사와 공동으로 비자카드의 반시장적 행위에 대해 공동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비씨카드 브랜드협의회란 우리은행, NH농협 등 비씨카드 회원사별 1인과 비씨카드 임원을 의장으로 둔 정책기구입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비씨카드가 일부 국제거래에 대해 비자카드의 해외 결제 네트워크를 이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일방적인 패널티를 부과한 비자카드의 조치에 대해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비씨카드 브랜드 협의회 회장인 비씨카드 이강혁 부사장은 오늘 이런 내용의 성명서를 비자카드에 전달하고 유감의 뜻을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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