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은 지난해 북한의 포격 도발로 피해를 본 연평도 주민에 대한 보상금 지급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상금 지급대상은 전·반파 무허가 건물 25동과 차량 및 건설기계 46대등 피해사례 148건으로 작년 12월 정부가 연평도 피해복구비로 지원한 300 여 억원 가운데14억 원이 사용됩니다.
옹진군은 지난 12일 지급 대상에 보상금 규모를 개별 통지했고 오는 10월11일까지 피해보상청구를 해오는 대로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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