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파트 거래건수가 비수기를 맞아 넉달 연속 감소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신고된 전국의 아파트 실거래건수는 4만 2천 718건으로 전달 대비 8.9%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권이 만 3천 858건으로 전달 대비 4.4% 감소했고 지방은 2만 8천 860건으로 10.9% 감소했습니다.
서울은 전달 대비 5% 줄었지만, 강남 3개구는 일부 매물이 소화되며, 4.4% 증가했습니다.
휴가철과 계절적 비수기를 맞아 거래량은 줄었지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32.6% 늘었고, 5년간 평균치에 비해서도 10.2%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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