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야욕 버려라!"…뉴욕 일본공관 앞 시위 이현식 기자 Seoul 작성 2011.08.16 05:3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뉴욕의 일본 공관 앞에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규탄하는 한인 교민단체의 시위가 열렸습니다. 광복회 뉴욕지부 등 민족운동 단체 회원 30여명은 오늘(16일) 오전 9시부터 맨해튼의 유엔주재 일본대표부 앞에서 "일본은 독도의 국제분쟁화 야욕을 버리라"며 30여분간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일본 자민당 의원들이 울릉도 방문 망언을 당장 철회하고 우리 정부에 공식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현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0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몇 초 차이로 살았다, 천운"…CCTV 속 다리 붕괴 순간 동영상 기사 한국도 신고 800건 빗발쳤다…"대형 쇼핑몰 폭발" 발칵 동영상 기사 "안 그래도 위축됐는데 대형 악재"…삼전닉스 향방 변수 동영상 기사 "환자 급격히 증가" 곳곳 비상…전국서 벌써 9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단독] 2년 끌더니 돌연…교도소에 온 경찰 수상한 편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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