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증시가 사흘 연속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현지시각으로 15일 영국의 FTSE 100 지수는 0.57% 오른 5,350.58로 마감했고 독일의 DAX 지수는 0.41% 오른 6,022.24,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0.78% 오른 3,239.0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난주까지 심한 널뛰기 장세를 보였던 유럽 증시는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만나 위기 해결방안을 논의할 것이란 소식에 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상승했습니다.
특히 일본의 경제성장 전망이 예상보다 좋은 것으로 나타나 호재가 됐습니다.
유럽증시, 사흘 연속 상승세…0.57% 오르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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