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때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갈비세트가 꼽혔습니다.
농협유통이 3천 82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11.3%가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갈비세트를 선택했습니다.
냉장 한우세트를 받고 싶다는 응답이 9.8%로 2위를 차지했고 사과, 배가 각각 6.4%로 3, 4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홍삼이 6.2%, 수제 햄 6%, 굴비 6%로 그 뒤를 이어 10위권에 있는 모든 선호 품목이 먹을거리였습니다.
추석 선물 구매 비용은 10만∼30만 원이 54%로 가장 많았고, 10만 원 미만이 26.2%, 30만∼50만 원이 15.8%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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