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했던 세계 증시가 반등세를 보이면서 국제유가도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12일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0.17달러 오른 102.28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배럴당 0.34달러 하락한 85.38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런던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0.01달러 오른 108.03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 값은 전날보다 배럴당 0.34달러 오른 117.3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경유는 배럴당 0.31달러 상승한 123.15달러에, 등유도 0.53달러 뛴 122.88달러에 거래됐습니다.
두바이유 이틀째 상승…102.28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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