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사흘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며 1800선이 무너졌습니다.
미국과 유럽 증시 급등으로 26포인트 오른 1844로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의 매도세에 결국 24포인트 하락한 1793에 장을 마쳤습니다.
외국인은 9일째 매도세를 이어가며 2700억원 넘게 주식을 내다 팔았고, 기관도 2540억원 순매도했습니다.
개인만이 4900억원어치 주식을 사들였습니다.
코스피, 사흘 만에 하락세…'1800선' 무너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