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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D램 가격 20% 급락…원가 절반수준

메모리 반도체인 D램의 가격이 20% 가까이 급락하면서 원가의 절반 수준으로 내려앉았습니다.

D램익스체인지는 대표적 D램인 DDR3 1기가의 이달 고정거래가격을 0.61달러로 책정했습니다.

지난달 후반기 0.75달러에 비해 18.7% 더 떨어지면서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제품의 원가가 1에서 1.2달러인 점을 고려하면 원가의 절반 수준으로 주저앉은 것으로 업체들은 생산하면 생산할수록 손해가 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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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치열하게 이어진 LG전자와 소니의 특허전이 마무리됐습니다.

LG전자와 소니는 양사 간 특허 침해 소송을 모두 취하하기로 합의하고, 각사가 보유한 특허를 별도의 비용 지급 없이 서로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인 공유 대상은 양측간 협상을 통해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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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교통 혼잡이 심한 출퇴근 시간대에는 정기 승차권을 구매한 승객을 전용으로 태우는 지정좌석제 버스가 생깁니다.

국토해양부는 현재 수도권을 운행 중인 광역버스 등 기존버스가 통근자 수요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해 승객들의 불편이 크다며 지정좌석제 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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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기름값을 낮추기 위해 석유제품 수입 문턱을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식경제부와 환경부는 일본에서 휘발유 등 석유제품을 수입할 수 있도록, 석유제품 성능 기준과 환경 기준을 조정하는 방안에 대한 검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정부는 주변국 석유 제품을 수입하면 물류비용이 크게 낮아져 기름값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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