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의 국제 현물가격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2.08달러 오른 102.11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유는 배럴당 2.83달러 상승한 85.72달러를 기록했고, 북해산 브렌트유도 1.34달러 오른 108.02달러 선에서 사고 팔렸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고용지표 개선에 따라 석유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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