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교통 혼잡이 심한 출퇴근 시간대에는 정기 승차권을 구매한 승객을 전용으로 실어나르는 지정좌석제 버스가 생깁니다.
국토해양부는 현재 수도권을 운행중인 광역버스 등 기존버스가 통근자 수요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해 승객들의 불편이 크다고 판단해, 지정좌석제 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출퇴근 시간, 심야 시간 등 특정 시간대에 회원제로 버스를 운행하거나, 정기 승차권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한정 면허 버스제가 도입되면 통근자들의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붐비는 출퇴근 시간대 지정좌석제 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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