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주택금융공사의 전세자금보증액이 지난해보다 58% 증가했습니다.
주택금융공사는 지난달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을 통해 지원된 전세자금보증액은 7천 2백 64억으로 지난해보다 5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세자금보증 이용 가구는 2만 3천 6백명으로 지난해보다 37% 증가했습니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전셋값 오름세가 지속되고 있는데다, 가을철 이사 수요가 겹치면서 전세자금보증 수요는 당분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주택금융공사, 7월 전세 보증액 7천264억 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