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는 12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한강로 철도웨딩홀에서 창립 25주년 기념식 '함께 여는 새날'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식은 정명수 통일맞이 집행위원장이 사회를 맡고, 고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인 배은심 유가협 회장이 답사를 하며,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함세웅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이사장 등이 공동행사위원장으로 참여합니다.
유가협은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아들 딸을 잃은 회원들이 25년간 살아온 이야기를 담은 기념도서를 11월 발간할 계획입니다.
유가협 창립25주년 '함께 여는 새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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