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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불법 선거자금 3천억 원을 줬다, 안 받았다, 과연 추악한 그들만의 리그입니다.

그 시절 현장 기자였던 저도 눈 감은 건 아닐까 부끄럽습니다.

기품과 존경까지는 아니더라도 상식이 통용되는 전직 대통령, 천상 유권자가 만들어 낼 수 밖에 없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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