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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사 대표 정비차량에 깔려 숨져

공업사 대표 정비차량에 깔려 숨져
10일 오전 10시 10분쯤 서울 당산동 자동차 공업소에서 정비중이던 차량이 쓰러지면서 공업사 대표 46살 박 모 씨를 덮쳤습니다.

박 씨는 사고 후 13분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출혈이 심해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카 리프트 위에 있던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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