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실시되는 무상급식 주민투표의 부재자투표 신고자가 10만2천83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자치구별로는 노원구가 7천610명으로 가장 많고, 중구가 1천 77명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부재자투표 신고자수를 지난해 지방선거 서울 지역 부재자투표 선거인 수와 투표율 비율에 대입해 보면, 이번 주민투표의 투표율은 약 35.82%로 추정됩니다.
부재자투표 신고인수에 대해 서울시는 기대보다 높은 수치라며 반색하는 반면, 시의회 민주당측은 부재자투표로 투표율을 가늠하는 것은 산술적인 추정치에 불과하다고 의미를 일축했습니다.
무상급식 부재자투표 10만2천명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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