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보험공사는 올해 들어 지난달 말 현재 대미 무역보험 지원 규모가 24조 4천 404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체 무역보험 지원금액의 19.8%에 해당합니다.
공사는 미국 신용등급 하락에 따른 무역보험 점검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을 확인하고, 앞으로 주요 수출국과 거액 바이어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공사는 특히, 글로벌 민간 상업은행과 금융공조를 통해 우리 기업들이 참여한 프로젝트들에 대한 금융조달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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