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일 시내 중·소형 중국음식점 125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은 음식 위생관리상태, 조리시설 관리 상태, 냉동·장식품의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유통기한 지난 제품 사용 여부 등입니다.
법규 위반업소에 대해선 영업정지 등의 행정조치를 취하고 적발 사실을 인터넷에 공개할 계획입니다.
또, 조치사항이 개선될 때까지 반복 출입점검 등 특별관리할 방침입니다.
서울시, 중국음식점 125곳 위생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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