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수해로 중단됐던 문산역에서 임진강역을 오가는 경의선 통근열차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코레일은 사고 이후 응급복구반을 투입해 트럭 4백대 분량의 토사를 치우고 어제 시험운행과 안전진단을 거쳐 9일 새벽6시50분 첫 열차부터 운행했습니다.
경의선 통근열차 운행재개는 지난달 28일 집중폭우로 선로에 6천여톤의 토사가 쌓여 운행중단된 지 12일 만입니다.
코레일은 하지만 동두천역과 연천 신탄리역을 연걸하는 경원선 통근열차는 오는 12월에나 정상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