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0.71달러 오른 101.76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유는 배럴당 5.57달러 하락한 81.31달러를 기록했고, 북해산 브렌트유도 5.63달러 내린 103.74달러 선에서 사고 팔렸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 신용등급 하락에 따라 세계 최대 석유 소비국인 미국의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약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