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부도 위험을 나타내는 한국 신용부도스와프, CDS 프리미엄이 급등해 1년 2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제금융센터와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국 정부 발행 외화채권에 대한 5년 만기 CDS 프리미엄은 135bp로 지난해 6월 137bp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CDS는 채권을 발행한 기업이나 국가 등이 부도가 날 때 손실을 보상해주는 금융파생상품으로, CDS 프리미엄이 높아졌다는 것은 국가 신용도가 나빠져 해외채권을 발행할 때 비용이 많이 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국 리스크' 급상승…1년2개월만에 최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