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눈물, 위산 분비 억제제, 변비약 등은 앞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살 수 있습니다.
소비자 단체의 재분류 요구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내린 결정입니다.
사후 피임약도 거론됐지만 사회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만큼 나중에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의사협회는 수백억, 수천억 원이 걸린 이런 약품들의 전환 방침에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식약청은 전체 의약품 3만 9천여 개에 대한 재분류 작업을 올 연말까지 확정지을 계획입니다.
인공눈물, 위산 분비 억제제, 변비약 등은 앞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살 수 있습니다.
소비자 단체의 재분류 요구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내린 결정입니다.
사후 피임약도 거론됐지만 사회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만큼 나중에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의사협회는 수백억, 수천억 원이 걸린 이런 약품들의 전환 방침에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식약청은 전체 의약품 3만 9천여 개에 대한 재분류 작업을 올 연말까지 확정지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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