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무심천서 돌다리 건너던 20대 물에 빠져 실종

무심천서 돌다리 건너던 20대 물에 빠져 실종
8일 새벽 2시 2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흥덕 대교와 제2 운천교 사이에 있는 돌다리에서 24살 김 모 씨가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친구 신 모 씨는 김씨와 함께 돌다리를 건너던 도중 김씨가 갑자기 물에 빠져 떠내려갔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비가 내리면서 무심천 수위가 높아진데다 물살이 세 김씨가 급류에 휘말린 것으로 보고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