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 스파이 혐의 미국인 2명 석방 시사 정준형 기자 Seoul 작성 2011.08.07 05:18 조회 조회수 이란 정부가 스파이 혐의로 2년여째 억류하고있는 미국 시민 2명에 대한 석방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살레이 이란 외무장관은 "두 미국인에 대한 재판이 석방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며 선고가 공정하고 공평하게 이뤄질 것라고 말했습니다. 이에앞서 이라크와 이란 국경선 부근에서 지난 2009년 7월 간첩 혐의로 체포된 미국인 두사람에 대한 이란 법원의 마지막 심리가 비공개로 지난달 31일 이뤄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준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덮친 남성들…KTX 타기 직전 "잡았다" 동영상 기사 영화관 갔다가 날벼락…"전액 환불 안 돼" 논란 동영상 기사 "몇 초 차이로 살았다, 천운"…CCTV 속 다리 붕괴 순간 동영상 기사 한국도 신고 800건 빗발쳤다…"대형 쇼핑몰 폭발" 발칵 동영상 기사 "안 그래도 위축됐는데 대형 악재"…삼전닉스 향방 변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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