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 0시쯤 충북 청원군 부용면 부강역 앞 편도 2차선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몰고 가던 23살 서모씨가 도로에 주차돼 있던 22t 화물차를 들이받고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기도 수원에서 직장을 다니는 서씨는 대전 부모님댁으로 가기 위해 친구와 함께 각자의 오토바이를 몰고 가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서씨가 미처 화물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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