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신도시 공사현장서 자재에 깔려 인부 1명 사망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1.08.06 13:4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6일 오전 9시쯤 경기도 수원시 광교신도시 공사현장에서 빗물처리시설 공사를 하던 58살 정 모씨가 3미터 높이에서 떨어진 건설 자재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터파기 뒤에 내려보낸 H 빔이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구토한 아내, 방엔 숨진 남편…중식당 CCTV '충격' 동영상 기사 "최태원 님, 애아빠 화났는데"…개미들 웃픈 환불 요청 동영상 기사 "원장님 탈세" 영수증 넘겼더니…세무서 황당한 부탁 동영상 기사 "걷다가 찔릴 뻔" 쏟아진 공감…장마철 뜻밖의 흉기 "밤에도 짧은 스커트"…전쟁 후 달라진 이 나라 풍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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