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파도에 휩쓸려…50대 피서객 결국 숨져 이한석 기자 Seoul 작성 2011.08.05 23:5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5일) 오후 4시 반쯤 전남 완도군 생일면 금곡 해수욕장 인근 바다에서 물놀이하던 50살 조 모씨가 파도에 휩쓸렸습니다. 조씨는 주변에 있던 사람들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3시간여 만에 숨졌습니다. 조씨는 서울에서 가족, 친지 10여명과 함께 이곳으로 피서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한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2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구토한 아내, 방엔 숨진 남편…중식당 CCTV '충격' 동영상 기사 "최태원 님, 애아빠 화났는데"…개미들 웃픈 환불 요청 동영상 기사 "원장님 탈세" 영수증 넘겼더니…세무서 황당한 부탁 "밤에도 짧은 스커트"…전쟁 후 달라진 이 나라 풍경 동영상 기사 "걷다가 찔릴 뻔" 쏟아진 공감…장마철 뜻밖의 흉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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