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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주민숙소 확장 마무리…해수담화시설 갖춰

<8뉴스>

독도 서도에 있는 주민 숙소 확장공사가 마무리됐습니다.

확장된 주민 숙소는 경상북도가 지난 2009년부터 30억원을 들여서 만든 것으로, 기존 건물을 3배로 넓히고 해수담화시설을 갖췄습니다.

이 숙소는 앞으로 독도 주민 김성도 씨 부부와 주변에서 조업하는 어민들의 거주 공간으로 사용됩니다.

경상북도는 독도 방파제와 해양과학기지 건설 등을 추가로 건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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