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포경찰서는 간호사 등 직원들이 근무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공공기관으로부터 4천3백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김포지역의 한 장기요양시설 대표 A씨와 아내 B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 말까지 전국에 노인장기요양시설 5곳을 운영하면서 요양보호사와 간호사 등 16명이 일을 한 것처럼 140차례에 걸쳐 허위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4천3백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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