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실록과 왕실의궤 오대산사고본을 오대산에 보관하기 위한 범도민추진위원회가 꾸려집니다.
도내 각계 각층 인사 150여 명은 오는 8일 오대산 월정사에서 조선왕조실록과 왕실의궤 제자리 찾기 범도민추진위원회를 발족하기로 하고, 한승수 전 국무총리와 김진선, 이광재 전강원지사, 월정사 주지스님 등 4명을 공동대표로 추대했습니다.
추진위원회는 서울대 규장각에 보관돼 있는 조선왕조실록 오대산사고본 47권을 제자리로 찾아오는 활동과 함께 향후 이를 활용하는 방안을 중점 논의하게 됩니다.
[강원] 조선왕조실록 오대산 환수 범도민위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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