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공사장 앞에서 점심시간마다 멋진 재즈를 선보인 중년 남성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얼마 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뉴욕시 2번가 지하철 공사장 인부 게리의 노래'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그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사람들에게 다양한 고전 재즈곡들을 선보였는데요, 사람들이 잠시 교통 소음과 공사를 잊고 음악을 즐기길 바라는 그의 마음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특히 전문 재즈 가수 못지않은 그의 노래 실력에 네티즌들은 찬사를 아끼지 않았는데요, 작은 감동을 선사한, 공사장 노동자의 멋진 노래, 함께 감상하시죠.
(SBS 뉴미디어부)
[영상] 나도 가수? 점심시간마다 '열창'하는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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