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지역의 수해 응급복구가 5일쯤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포천과 동두천시는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해 도로와 침수 주택은 대부분 복구했고, 공공시설물과 산사태 지역을 중심으로 복구를 진행해 모레쯤 끝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문산역에서 임진강역까지 경의선 통근열차는 오는 9일쯤 운행이 재개될 전망이고, 소용산역에서 신탄리역까지 경원선 통근열차는 유실된 교량 복구에 수개월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현재 시.군별 복구율은 포천.동두천.파주시가 90%, 양주시와 연천군은 80% 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