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7시55분쯤 제주도 서귀포시 문섬에서 낚시를 하던 49살 원모씨가 바다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원씨는 오늘 오전 6시35분쯤 51살 김모씨와 함께 서귀포항에서 문섬으로 들어가 낚시를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김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귀포 문섬에서 낚시객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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