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는 수해 차량 소유주에 대해, 최대 100만원을 할인해주는 판촉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아반떼 하이브리드와 i30, i30cw를 구입하면 50만원을 깎아주고, 2011년형 쏘나타 구입시에는 20만원을 할인해주거나 5.9% 할부 금리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싼타페 더 스타일을 구입할 경우 2012년형은 30만원, 2011년형은 100만원을 각각 할인해 줍니다.
특히 수해 차량 소유주가 포터와 스타렉스를 구입하면 100만원, 다른 차종은 50만원 할인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현대기아차, 수해민에 최대 100만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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