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노숙인 강제 퇴거 철회와 공공역사 홈리스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어제(1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서울역 노숙인 강제 퇴거 방침을 철회하라고 촉구하고 천막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가난하고 거리 노숙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공공연한 사회적 차별과 탄압이 용인된다면 인간의 보편적 권리는 가진 자들만의 전유물로 전락하고 말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서울역과 코레일은 이용객과 노숙자 인권보호를 병행할 수 있는 공공역사의 사회적 책임 수행에 적극적으로 나서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