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관광사업 주체인 현대아산 임직원들이 다음달 북한 방문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아산 임직원 11명은 정몽헌 전 현대그룹 회장의 추모식을 열기 위해 지난달 29일 통일부에 방북 신청을 했고, 통일부는 현재 승인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아산 측은 정 전 회장 기일에 맞춘 연례 행사라면서, 금강산 관광과 관련해 북측 관계자를 만날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아산, 내달초 금강산 방문 추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