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테러범 옹호 이탈리아 정치인 자격정지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1.07.30 07:0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노르웨이 연쇄테러 용의자를 옹호하는 발언을 한 이탈리아 정치인이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의 연정 파트너 북부연맹은 소속 의원인 보르게지오 의원에 3개월 자격 정지 징계를 내렸습니다. 보르게지오 의원은 지난 27일 이슬람에 반대하는 테러 용의자의 생각에 일부 공감하고, 폭력 부분을 빼면 일부는 훌륭하다고 말했다가, 논란이 일자 로마 주재 노르웨이 대사관에 사과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몇 초 차이로 살았다, 천운"…CCTV 속 다리 붕괴 순간 동영상 기사 한국도 신고 800건 빗발쳤다…"대형 쇼핑몰 폭발" 발칵 동영상 기사 "안 그래도 위축됐는데 대형 악재"…삼전닉스 향방 변수 동영상 기사 "환자 급격히 증가" 곳곳 비상…전국서 벌써 9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단독] 2년 끌더니 돌연…교도소에 온 경찰 수상한 편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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