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미국의 부채한도 협상이 불확실한 상황을 이어가면서 다우 지수와 S&P 지수가 하락하는 등 약세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다우 지수는 0.51% 떨어진 12,240.11에 거래를 마감했고, S&P 500 지수는 0.32% 내려간 1,300.67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나스닥 지수는 0.05% 상승한 2,766.25로 장을 마쳤습니다.
미국 정치권은 연방정부 부채상한 증액을 둘러싸고 협의를 계속하고 있지만 의견 차이가 여전한 상황입니다.
지난주 신규실업수당 신청자 수가 3개월 여만에 40만명 이하로 내려가 고용회복 기대감이 잠시 일었지만 시장을 오래 떠받치지는 못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