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키스탄 국경 수비대가 인근 아프가니스탄에서 마약을 밀수하던 8명의 무장테러분자를 사살했다고 타지크 고위 보안국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익명의 관계자는 국경수비대가 어제 수도인 두샨베에서 남부로 200㎞ 떨어진 곳에서 12명의 무장단체와 총격전 후 50㎏의 다양한 마약을 압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총격에서 무장 밀수꾼 8명이 사망하고 다른 4명은 아프간으로 도망쳤다"며 국경 수비대는 피해가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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